본다빈치㈜

전세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컨버전스 아트”의 효시

시대의 흐름에 걸맞게 미디어와 IT와 예술을 접목, 감성이 깃든 콘텐츠를 제작하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반 고흐, 헤르만 헤세, 클로드 모네 등의 유명한 작가들의 명화를 한국의 고유기술로 새로운 창작물로 재탄생시키며 융합미디어아트전시로 예술이 갖는 감동 이상을 일반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시계의 새로운 트렌드의 컨버전스 아트
  • 3D Mapping을 활용한 인터렉티브
  • 명화와 디지털 미디어와의 접목
  • 디지털 아트를 따뜻함과 힐링으로 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