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공동주최사인 MBN 장승준 사장님과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님 그리고 하나투어 권희석 부회장님그리고 이 분들 곁에서 항상 묵묵히 신의와 신뢰를 보여주시는 김양구 부회장님, 황원진 실장님, 김재훈 부장님, 전병화 팀장님, 김종현 차장님까지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인연을 항상 소중하게 느끼게 해 주시는 서진인스텍 강길원 회장님과 기술 제휴외 회사의 좋은 지지자 이신 아이티센 강진모 대표님, 소프트센의 김종인 사장님과 최중근 부사장님, 그리고, 전시의 하드웨어적의 핵심인 프로젝터를 변함없이 공급해 주시는 파나소닉의 노운하 대표님, 김동현 팀장님, 항상 몇 번이고 협찬을 아끼지 않는 이디야의 문창기 회장님, 하나카드의 이재선 과장님 그리고 강동철 고문님과 김재환 사장님까지 늘 저희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셨습니다.

특히, 콘텐츠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응원해주시는 미래창조과학부 송만호 사무관님, 한국전파진흥협회 곽기훈 본부장님, 엄희윤 팀장님 이하 배성진 대리님, 권혁준 님, 티켓링크의 이성호 이사님, 장성욱 부장님 이하 박경호 팀장님과 김철우 대리님

미주 대표로 함께 해 주시는 David Kim 대표님, 중국지사장으로 오신 친구 같고 연인 같은 진희경 대표님, 콘텐츠의 고민을 함께 해 주신 김광집 교수님, 본다빈치의 열렬한 팬이라고 자처해 주시는 더 팬의 도성광 대표님, 가족 같이 옆에서 늘상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수년 전부터 따뜻한 멘토가 되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박기덕 대표님, 채병기 대표님, 민정동 대표님, 신동인 대표님, 티켓수다 김영만 대표님, 소메이저 김태영 대표님, 유영숙 실장님, 쿠팡의 윤준호 팀장님, 푸쉬를 비롯 팔방으로 지원하는 티몬 김지희 팀장님, 새신랑인 인터파크 신경섭 과장님, 네이버의 함성민 매니저님 그리고 전시 마케팅을 적극 지원해주는 지겐의 김소연 국장님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삶이 예술이 되기를 원하신다면 콜라보를 해 주신 ‘콜라주플러스’의 장승효 작가님과 김용민 작가님 그리고 문화를 통해 아름다움을 전달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오디오가이드의 재능기부를 해 주신 째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님께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여기에 언급하지 못한 수 많은 분들이 떄때로 고단한 삶과 일상 속에서 살아갈 만한 이유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 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모네를 위한 지베르니 정원을 훌륭하게 만들어 준 본다빈치/케이알아트컴퍼니 전 직원, 현장 작업팀들과 모네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