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라

2001 한전 아트풀센터 재즈콩쿨 피아노부문 1위
2001 서울종합예술원 콩쿨 재즈부문 1위
2009.11 희망방송 홍보대사
2008.04 코리아 스파클링 홍보대사

<모네, 빛을 그리다전 II> 오디오 낭독과 더불어 스페셜 프로그램에서도 째즈피아니스트 진보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하게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보라의 공연이 모네전과 어떤 협업으로 대중에게 선보일지 기대하게 합니다.

진보라는 3세 때 피아노, 5세 때 바이올린, 10세 때 장구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2001년 10월 재즈에 입문하여 2002년 9월 만 14세에 서울 재즈 아카데미 재즈 피아노과를 졸업하는 등 천재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편, 국악 및 Jazz와 제3세계 민속음악의 접목(Ethnic Jazz)을 통해 나이와 인종을 초월하여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음악을 만들기 위해 단독공연 외에도 외국 재즈 악단, 한국 국악 연주자, 인도 라가 음악가, 티베트 명상음악가, 클래식 연주자, 남미 퍼커션 연주자, 한국 대중음악가 등과의 협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연주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진보라는 이번 모네전을 통해 목소리를 그의 공연 예술 세계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기대가 큽니다.

*스페셜 공연은 추후 공지에정입니다.